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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학교, 가지고 있는 장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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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1-16 23:30 조회3,4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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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보딩스쿨(미국 군사학교)은 숨겨진 보물입니다. 너무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인은 물론이고 유학원들조차 잘 모르고 있어요. 제가 이번 50회 코엑스 유학 이민 박람회에 참가했는데 주최측인 한국전람에서 ‘20년 넘게 유학 박람회를 하는데 군사학교 전문 유학원은 처음입니다’라고 하더라구요” 군사학교 전문 유학원 ‘아미 유학원’ 두형호 원장의 말이다. 

최근 조기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국 군사학교 유학이 화제다. 군사학교 전문 유학원 '아미 유학원'을 운영하는 두형호 원장을 만나 군사학교의 장점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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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학교의 장점

아이만 혼자 미국에 보내는 조기 유학을 결심한 후 이전 사례를 조사하다 보면 다양한 사례를 접하게 된다. 그 중 실패 사례의 대부분은 미국에서 오래 살았는데도 영어가 생각만큼 늘지 않았다는 내용과 손쉽게 마약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미성년자가 술 구하기보다 마약 구하기가 쉽다는 말도 있다. 그런데 이 둘은 양날의 검과 같다.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국인 홈스테이를 시키면 부모의 관리를 벗어나다 보니 마약에 쉽게 빠질 위험이 있다. 반대로 비교적 관리가 잘 되는 한국인 홈스테이를 시키면 영어가 생각보다 빨리 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두형호 원장은 이 둘의 단점을 줄이고 장점은 최대화하는 방법으로 군사학교(밀리터리보딩)를 추천했다. 
“학교의 엄격한 규율이 학생의 생활을 관리해주고 무엇보다 정신을 잡아준다. 또한 2인 1실의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개인 영어교사가 한명 생긴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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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 하버드를 쏘다>라는 책이 있다. 전교1등은 커녕 반에서 1등 한번 해 본적 없는 쌍둥이 형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한다는 내용인데 미국 군사학교를 택한 것이 명문대 합격의 주된 원인이다." 라고 평했다. "고등학교 2학년, 어찌보면 늦은 시기에 유학을 가서 언어를 익히기 어려울 수도 있었는데 기숙사에서 원어민과 같은 방을 쓰면서 영어 실력이 급속도로 늘어난 것이다." 라며 철저한 관리를 기반으로 예측 불허한 위험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는 한편 자연스럽게 현지 언어를 쓸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언어 실력이 늘어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군사학교 유학 전문 '아미유학원'에서는 서류심사와 인터뷰 진행을 포함한 유학 준비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아미유학원'을 통해 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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